공고 탐색, 흩어진 것을 모아서 보기 — genDOC 공고 모아보기 활용법

제품 활용Julian · Product Owner2026-07-16 발행· 7분 읽기
K-Startup과 기업마당 등 여러 출처에 흩어진 정부지원사업 공고를 하나의 목록으로 모아 마감 임박순으로 보여주는 흐름 도식

핵심 요약

  • 정부지원사업 공고는 K-Startup, 기업마당 등 여러 사이트에 나뉘어 올라옵니다.
  • 공고 모아보기는 이 출처들을 한 목록으로 합쳐, 마감 임박순으로 보여주고 분야·지역으로 좁혀 볼 수 있게 합니다.
  • 지원할 공고를 고르면 그 공고의 양식 그대로 초안 작성으로 바로 이어집니다.
목차
  1. 왜 한곳에 모아서 보나요?
  2. 출처 통합 — K-Startup과 기업마당을 한 목록으로
  3. 마감 임박순 정렬과 상시 공고
  4. 분야·지역 허브에서 좁혀 보기
  5. 공고 상세에서 확인할 것
  6. 공고를 골랐다면 — 초안으로

지원할 만한 정부지원사업을 찾는 일은 생각보다 손이 많이 갑니다. K-Startup에 들어가 검색하고, 기업마당을 다시 열어 보고, 지자체 페이지까지 확인하다 보면 같은 공고를 두 번 읽거나 마감이 지난 뒤에 발견하는 일이 생깁니다. 공고가 여러 곳에 나뉘어 올라오기 때문입니다.

genDOC의 공고 모아보기는 이렇게 흩어진 공고를 한 목록으로 합쳐 두는 화면입니다. 이 글은 출처를 어떻게 통합해서 보여주는지, 어떤 기준으로 정렬·필터링할 수 있는지, 그리고 마음에 드는 공고를 고른 다음 무엇으로 이어지는지를 순서대로 설명합니다.

왜 한곳에 모아서 보나요?

정부지원사업 공고는 발주 기관에 따라 서로 다른 사이트에 올라옵니다. 창업 분야는 창업진흥원의 K-Startup, 중소기업 일반 지원은 기업마당이 대표적입니다. 지원자 입장에서는 어느 사이트에 어떤 공고가 있는지를 미리 알기 어렵기 때문에, 결국 여러 사이트를 돌아다니며 직접 대조하게 됩니다.

공고를 여러 개 찾다 보면 알게 되는 사실이 하나 있습니다. 정말 놓치기 쉬운 공고는 내가 자주 보지 않는 사이트에 올라온 공고라는 점입니다. 출처를 하나로 모으면 이 사각지대가 줄어듭니다. 어느 기관이 냈든 같은 목록 안에서 나란히 보이니, 검색 자체보다 비교와 선택에 시간을 쓸 수 있습니다.

출처 통합 — K-Startup과 기업마당을 한 목록으로

공고 모아보기는 K-Startup과 기업마당의 공고를 수집해 하나의 목록으로 합칩니다. 각 공고에는 어느 출처에서 온 것인지 배지가 붙어 있어, 원문을 확인하고 싶을 때 어느 사이트로 가야 하는지 바로 알 수 있습니다.

출처가 통합되어 있으니 검색과 필터도 한 번에 걸립니다. 예를 들어 특정 분야로 목록을 좁히면 출처와 무관하게 그 분야에 해당하는 공고가 함께 나옵니다. 사이트마다 다른 검색 방식에 적응할 필요가 없습니다.

K-Startup과 기업마당 두 출처의 공고가 하나의 공고 목록으로 합쳐지고, 마감 임박순 정렬과 분야·지역 필터를 거쳐 공고 선택과 초안 작성으로 이어지는 흐름 도식
여러 출처의 공고가 하나의 목록으로 모이고, 선택하면 초안 작성으로 이어진다

마감 임박순 정렬과 상시 공고

목록은 기본적으로 마감이 가까운 공고를 위로 올려서 보여줍니다. 지원 준비에는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에, 마감까지 며칠 남았는지가 사실상 지원 여부를 가르는 첫 번째 기준입니다. 마감 임박순으로 보면 지금 당장 손을 써야 할 공고와 여유 있게 준비할 공고가 자연스럽게 나뉩니다.

접수 마감일이 정해진 공고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예산이 소진될 때까지 계속 받거나 수시로 접수하는 상시(수시) 모집 공고도 있습니다. 이런 공고는 마감일이 없다는 이유로 목록에서 빠지기 쉬운데, 공고 모아보기는 상시 공고에 별도 배지를 붙여 함께 노출합니다. 마감이 급하지 않더라도 지원 대상이 맞으면 준비해 둘 수 있습니다.

정렬과 배지를 함께 보세요

  • 마감 임박 공고는 준비 기간이 부족할 수 있으니, 남은 일수와 요구 서류 분량을 먼저 가늠하세요.
  • 상시 배지가 붙은 공고는 마감이 없더라도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으므로, 지원 대상이 맞으면 미루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

분야·지역 허브에서 좁혀 보기

전체 목록이 길 때는 분야와 지역으로 범위를 좁히는 편이 빠릅니다. 관심 분야나 사업장이 있는 지역을 기준으로 모아 둔 허브 페이지가 있어, 나에게 해당하는 공고만 추려서 볼 수 있습니다.

허브 페이지는 조건이 비슷한 공고를 한 화면에 모아 주므로 비교에도 편합니다. 같은 지역의 지원사업을 나란히 놓고 보면 지원 대상과 규모의 차이가 눈에 들어옵니다.

지금 모집 중인 공고를 마감 임박순으로 확인해 보세요

공고 모아보기

공고 상세에서 확인할 것

목록에서 관심 가는 공고를 열면 상세 화면으로 들어갑니다. 여기서 가장 먼저 볼 것은 지원 대상과 접수 기간입니다. 지원 대상은 업력·업종·지역·대표자 요건 등으로 나뉘는데, 이 조건에 맞지 않으면 아무리 좋은 공고여도 지원할 수 없습니다. 준비를 시작하기 전에 반드시 대조해야 하는 항목입니다.

접수 기간은 시작일과 마감일을 함께 확인하세요. 접수가 아직 열리지 않은 공고도 목록에 뜰 수 있으므로, 지금 지원 가능한 상태인지 상세에서 짚어 보는 것이 안전합니다. 공고를 꼼꼼히 읽는 기준은 공고문 읽는 법 체크리스트에서 자세히 다룹니다.

상세와 원문을 함께 확인하세요

  • 지원 대상·접수 기간·제출 서류처럼 지원 자격을 좌우하는 항목은 출처 배지를 따라 공고 원문에서 한 번 더 확인하세요.
  • 연도별로 바뀌는 세부 조건(지원 규모·연령 요건 등)은 해당 연도 공고 원문이 최종 기준입니다.

공고를 골랐다면 — 초안으로

지원할 공고를 정했다면 탐색은 끝났습니다. 공고 모아보기에서 고른 공고는 그 공고의 HWP 양식 그대로 초안 작성으로 이어집니다. 다른 사이트에서 양식을 내려받아 다시 세팅하는 과정 없이, 고른 공고에서 바로 다음 단계로 넘어갑니다.

초안 작성이 어떻게 진행되는지는 AI로 사업계획서 초안 잡는 법에서 순서대로 정리했습니다. 공고를 고르는 것에서 시작해 초안을 잡고 검토·채점까지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됩니다.

지원할 공고를 골라 초안 작성까지 이어가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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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ianProduct Owner

genDOC의 프로덕트 오너이자 개발자. 공고 데이터 파이프라인부터 문서 편집기까지 제품을 직접 만들고 있습니다.

이 글은 Julian이 작성하고 genDOC 팀이 함께 검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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