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 아이템 개요 (요약)
아이템 개요
재활용 선별장의 컨베이어 위 폐플라스틱을 카메라로 촬영해, 경량 머신비전 모델이 재질(PET·HDPE·PP·PS)을 0.2초 내 분류하고 로봇 암 제어 신호를 내보내는 엣지형 선별 자동화 솔루션입니다. 기존 수작업 선별 라인에 카메라 모듈과 제어 박스만 부착하면 도입되도록 설계해 초기 설비 교체 비용을 최소화했습니다.
문제 인식 (Problem) 요약
국내 재활용 선별은 여전히 인력 의존도가 높아 재질 오선별률이 평균 18%에 달하고, 오선별된 복합 재질은 그대로 소각·매립되어 재활용률을 떨어뜨립니다. 선별 인력 채용난과 인건비 상승으로 중소 선별업체의 수익성이 빠르게 악화되고 있습니다.
실현 가능성 (Solution) 요약
협약기간 내 카메라·엣지보드·제어모듈로 구성된 시작품(TRL 6) 2대를 제작하고, 협력 선별장 1곳에서 실증해 선별 정확도 95% 이상·처리속도 분당 60kg을 검증합니다. 자체 구축한 4.2만 장 규모의 폐플라스틱 이미지 데이터셋으로 모델을 학습했습니다.
성장전략 (Scale-up) 요약
1차로 전국 중소 선별업체(약 310곳)를 타깃으로 설비 판매 + 월 구독(모델 업데이트·원격 모니터링) 결합 모델로 진입하고, 2차로 RE100·ESG 대응이 필요한 식음료 제조사의 사내 회수 라인으로 확장합니다.
팀 구성 (Team) 요약
머신비전 R&D 7년 경력의 대표를 중심으로 임베디드 엔지니어, 자원순환 정책 전문가가 결합했고, 광학 모듈 제조사 및 지역 선별장과 실증 파트너십을 확보했습니다.